매일 운동을 하고 성경을 읽으며 기도 시간을 정해 놓으라. -건강십계-오늘의 영단어 - herb doctor : 한의사당뇨 전문의가 당뇨로 고생하고, 간 전문의가 간경화로 고생하고, 암 전문의가 암으로 죽고, 정형외과 전문의가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것도 모두 껍질을 외면한데서 비롯된 것이다. 자연식 대가가 암으로 고생하는 것도 껍질을 외면한 자연식을 하기 때문이다. 껍질을 외면한 자연식은 온전한 자연식이 아니고 자연식을 흉내내는 것에 불과하다. -김해용 보잘것없는 재산보다 훌륭한 희망을 가지는 것이 훨씬 소망스럽다. 재산을 너무 욕심 내지 말자. 재산보다는 희망을 욕심내자. 어떠한 일이 있어도 희망을 포기하지 말자. -세르반테스 오늘의 영단어 - solitary cell : 독실 감방오늘의 영단어 - dictate : 받아쓰다, 명기하다기다리는 사람에게 기회는 올 것이다. 그러나 부지런히 서두른 사람들이 남기고 간 기회만이 올 것이다. -아브라함 링컨 아침 식사라고 하는 말 그 자체는 옛날부터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지금의 아침 식사와는 다르다. 적어도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먹는 식사는 아니다. 한마디로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식사하는 것은 기묘한 습관에 지나지 않는다. -오사나이 히로시 잔생이 보배라 , 못난 체하는 것이 처세에 이롭다는 말. 당신은 양(梁)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 혜시(惠施)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北海)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원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 '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 -장자